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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BASS] Shimizu Morizo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61.39.156.212)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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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83


토너먼트에서 계속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편광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자연스럽게 기분이 바뀐다.


VERO 2nd를 착용하면 자신 안에서 무언가가 시작된다.
전투태세에 들어가듯이 계속 토너먼트에서 사용되어 온 편광 선글라스라서 자연스럽게 기분이 전환된다.
가능하다면 드라이브에서 시합에서 낚시할때와는 별개로 다른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다.
아마도 ON 과 OFF 같은 것일까.
미국은 햇빛이 강한 것도 있지만 당연히 보트 위나 차량 운전이나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잠자고 있을 때
이외에는 계속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되도록 눈에 대미지를 축적하고 싶지 않다.
원래 선글라스는 패션으로서 착용하는 것 이상으로 우선은 눈을 지키는 도구로 맨눈으로는
굉장히 금방 피곤해지는 것을 운전을 해봐도 알 수 있다.
이동거리가 길고 일본에서도 미국에서도 미국의 투어 토너먼트에서 호수에서 호수로.
다음 시합을 위해 하루 1,000km 에서 1,200km의 긴 드라이브.
이틀에 걸쳐 2,500km 이상 달릴 수도 있고 역시 정말 피곤하지 않은 선글라스가 없으면 곤란하다.
게다가 가볍고 깨끗하게 보이면서 위화감도 없고 무엇보다도 절대적으로 멋이 있 는것이 필요하다.
미국에 가서 얕잡아 보이면 안 되니까 (^^)





그건 예를 들면, 놀이라고 할지라도 놀이를 진짜로 즐기기 때문에 재미있다.


고집하고 있는 편광 선글라스는, 벌써 20년째 흔들림 없이 세련된 기능성.
일단은 직관적인 멋짐. 그리고 기어로서의 기능도 완벽해야 신뢰할 수 있다.
의지가 되는 선글라스는 반드시 있다.
자신의 눈으로부터 얻은 정보가 가장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소중히 하고 있다.
어쨌든 위화감은 없애고 싶다.
눈부심이나 반짝이는 물속이 보이는 법, 풍부한 차광선, 무게나 선글라스가 자신에게 맞는지 피팅도 포함해서
뭔가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있으면 안 된다.
전력으로 싸우기 위해서 극한까지 집중력을 연마하고 싶다.
아주 작은 차이가 큰 차이로 연결되는 정말로 종이 한 장 차이로 싸우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선글라스의 존재를 잃어버릴 만큼 늘 최상의 상태에서 낚시를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물론 토너먼트 뿐만 아니라 보통으 낚시를 할 때도.
편리한 사용감, 기능, 멋짐, 이 세 가지의 매력이 없으면 사용하기 꺼려진다.
그건 예를 들면, 놀이라고 할지라도 즐기기 때문에 재미있다.
난 그 궁극이 시합에서 진심으로 즐기면서 최고를 목표로 하다 보니 미국 토너먼트에 참가하게 됐다.






오캅파리(육지에서 하는 낚시)도 취재하러 갔었고 어릴때부터 계속 오캅파리하면서 주변 친구들보다
많이 낚고 싶거나 가장 큰 자기 기록을 경신하고 싶다거나 뭔가 성취감 같은 것을 찾고 있었다.
목표나 허들을 만들어서 진심으로 하니까 놀이가 재미있어지는 게 아닐까.
지금 현재 목표는 클래식 출전권을 따는 것.
큰 목표는 세계의 정점에 서는 것.
그러나, 그것이 자신의 최종 목표냐 하면 그렇지 않다.
미국 땅에서 배스 마스터 시리즈에서 배운 여러 가지 것들을 일본에 가지고 돌아가 전해졌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고,
배스 피싱 토너먼트라는 경기의 주목도를 올려서 이 세계를 열광 시키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배스 피싱의 이미지를 더욱 멋지게 하는 것.
젊은 사람들에게도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
그게 내가 20살부터의 희망이고 지금까지도 계속 변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이렇게 재미있는데 전하지 않으면 아깝잖아.
실은 내가 미국에 가기 시작했을 무렵, 역시 모두 강했지만,
옛날 사람들이 모두 청바지에 토너먼트 셔츠를 안에 넣어서 입고 있었어.(^^)
분명 셔츠를 꺼내서 입은 것은 나밖에 없었어.
하지만 이제는 전원 셔츠를 밖으로 꺼내서 입고 있네.
만약 내가 뭔가 한마디 할 수 있다면 미국에서 셔츠를 밖에 꺼내서 입은 건 내가 첫 번째야 라고 말하고 싶어. (^^)








Profile


어렸을 적 아버지와 할머니께서 붕어낚시를 배운 낚시 소년.
초등학교 때는 배스 프로가 되는 꿈을 그렸고 대학생이 된 직후에는 서일본 앵글러 오브 더 이어가 되었다.
그 후 국내의 토너먼트에서 성적을 남기고 2002년에 본격적으로 미국 토너먼트에 출전.
세계 최고의 BASS 마스터 엘리트 시리즈 무대에 계속 도전하고 있다.
2011년, 2014년, 2015년에는 꿈의 무대인 배스 마스터 클래식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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