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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ALT] Sato Fuminori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61.39.156.212)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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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03


수심 10m의 바닥에 흩어져있는 수중돌이나 수초, 바닥재질 및 기복의 변화를 섬세하게 관찰하면서
낚시를 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고성능의 편광 선글라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지금까지 쥐노래미, 개볼락, 황점볼낙, 볼볼락, 토게카지카, 볼락, 우럭과 같은 록피쉬 JGFA 일본 기록 및 IGFA 세계 기록을
낚은 원동력의 하나로서 언제나 Zeque(제큐)의 편광 선글라스가 있었다.

수심 10m의 바닥에 흩어져있는 수중 돌이나 수초,바닥 재질 및 기복의 변화를 섬세하게 관찰하면서 낚시를 하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

고성능의 편광 글라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간사이나 서일본 지역에서 록피쉬라고 하면, 우럭, 쏨뱅이(가시라) 혹은 키지하타(아코우)등을 주로 가리키는데,
이러한 어종은 원래 야행성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저녁 낚시 이미지가 강하다고 생각한다.






한편, 관동 ~ 호쿠리쿠 ~ 동북 ~ 홋카이도 등 동일본 지역·북일본 지역에 많이 서식하는 쥐노래미나
황점볼락 ·개볼락 등은 주행성 록피쉬이므로, 이 어종을 노리는 경우는 낮 동안의 데이 게임이 주류이다.
그렇게 때문에 동일본 ~ 북일본에서는 하루 동안에 온갖 락피쉬 낚시가 널리 사랑받고 있다.

동북의 산리쿠 해안(미야기현 ~ 이와테현)에서는 물이 맑고 수심이 10m 라인까지 눈으로 확인 가능하다.


물의 투명도에 따라서 수심 15m의 바닥에 있는 쥐놀래미까지 볼 수 있는 일도 종종 있다.

그리고 수심 10m보다 얕은 심하게 소용돌이치는 암초 지대에 숨어 50UP의 몬스터급 초대형 쥐노래미나 띠볼락을

한 번에 잡으려면, 물고기 그 자체를 쫓는것이 아닌, 바닥의 상태나 수초의 유무, 그 종류의 특성 등 “지형을 찾고”,

빅피쉬가 가는 길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편광 선글라스 너머로 지형의 변화를 파악하고, 물고기들이 활동하는 중심으로 인식하는 장애물을 핀 포인트로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스타일 [블라인드 사이트].

고성능 편광 글라스는 로드나 릴, 루어와 동등하게 매우 중요한 장비로, 이것들 없이는 낚시가 어렵다.

이것은 오랫동안 제가 Zeque의 편광 글라스를 애용하고 있는 이유이다.

렌즈는 바닥의 지형은 물론 깊이까지 파악할 수 있는 러스터 오렌지와 로우 라이트 컨디션에는 이즈 그린.


저는 도수가 있는 편광 글래스를 착용하고 있습니다만, 고품질 편광 렌즈를 살리거나 죽이는 것도, 조합하는 프레임에 따른 부분이

매우 크다는 것을 절실히 경험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가혹한 스포츠 낚시에서의 용도를 생각해 고른 제품에
항상 큰 도움을 받고 있다. 실제로 낚시할 때나 필드에서 보내는 시간이 긴 저에게 있어서는 프레임 그자체의 ‘착용감’ 과
‘가벼움’ 도 중요한 사항중 하나이다.

쾌적한 착용감, 쉬운 사용감을 한번 체감하면 절대로 손에서 놓을 수 없다.

DVD나 잡지등의 각종 촬영을 하면서, 많은 록피쉬 월드 레코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도, 그 배경에는 이러한 제품들의 힘이 있어서라고 생각한다.






Profile


수많은 IGFA 세계 기록 및 JGFA 일본 기록을 가진 원조 헌터, 편광 글라스로 인한 접근 “블라인드 사이트”에서 동북·북해도를 거점으로
전국 각지의 물고기를 쫒는다. 잡지연재, TV, DVD 에 출연. 록피쉬 관련아이템 제작까지 맡았고, 플랫피쉬나 대형 송어 낚시에도 조예가 깊다.



첨부파일 Sato-Fuminor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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